최종편집 2019.4.15 월 10:32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뉴스 > 카드 | 포토뉴스
     
우리카드, 창립 6주년 기념식 개최
2019년 04월 03일 (수) 10:25:37 김은혜 기자 keh@fnplus.co.kr
   
 

우리카드(사장 정원재)는 지난 1일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에 위치한 우리카드 본사에서 창립 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날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우리금융지주 및 우리은행 임원과 우리카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리카드의 지난 6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선도 카드사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은 “금융그룹의 실적이 비은행 계열사에 의해 판가름나고 있기 때문에 카드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주체제 전환을 계기로 그룹사간 시너지를 한 차원 끌어올려야 하며, 우리금융그룹도 카드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리카드 정원재 사장은 “치열한 카드시장에서 이뤄낸 6년 동안의 성과와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1200만 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카드의 도약을 통해 우리금융그룹이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뤄내는데 큰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2013년 우리은행으로부터 분사해 설립된 이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정 사장 취임 후 출시한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1년도 안돼 300만좌 발급을 달성하며 업계 신기록을 세웠으며, 지난해 역대 최고의 당기 순이익인 1265억원을 달성했다.

ⓒ 금융플러스(http://www.fn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금융플러스 소개광고문의제휴문의정기구독신청구독료 보내실 곳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일간금융플러스 | (08298)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3, 413호 (구로동, 선경오피스텔) | Tel. 02-2278-3302 | Fax. 02-2278-3304
발행·편집인: 양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해철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14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7일
Copyright 2009 금융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nplus.co.kr
금융플러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